가라 잉여킹 튀어오르기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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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한 콜라보 가메




그러고보니 둘다 세가였구나.
(오른쪽은 친부모를 잃고(?) 세가에 강제 입양된 자식이지만....)











루갈ㅋㅋㅋㅋㅋㅋ

막장드라마들을 볼때마다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TV를봅시다

아동학대 수준이 너무 심한것 같다



애한테 온갖 폭언욕설 다 하면서 빼액빼액 소리 왕왕 질러대고
그거 듣고 애들 눈물 훔치고 하는장면이 지나칠정도로 많음

심한경우 어른들 개막장 싸움에 휘둘리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죽이더라



애기들 우는 꼴 보면 아역배우들 케어는 제대로 해주고 있는건가 궁금해지기도 하지만

작품 꼬라지를 봤을때 절대 그럴리가 없다는게 문제ㅡㅡ;





할머니 어머니 덕에 반강제로 매일 시청중인 모 드라마를 보며 떠오른 생각

원래 기대치가 0이였지만 만화&애니&성우



이걸 보니 더더욱 기대가 안된다



애초에 지창욱 김소현 둘다 녹음시점에서도 한창 드라마촬영중이였는데

이쪽에 조금이라도 애정이라던가 노력을 가지고 참여했을거라는 생각은 전혀 안듬


연출하는쪽에서 연기지도라도 빡시게 했다면 모를까
위 영상을 보아 그건 절대 아니고
참 대단하신 감독님이에요(웃음)












흔한 선물 가메



히이익

어떤 기사. 만화&애니&성우









그걸 본 나의 표정



+자세히 보니까 더빙연출도 전문PD(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애니 더빙 지도하는 PD들)가 아니라 그런쪽 경험이 전혀 없는 감독을 갖다 썼군요. 뭐하자는 ㅈㄹ인지ㅋㅋㅋ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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